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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마트드라이브로 자동차 연비 줄이세요!(안양일보, 2011.3.28) 첨부화일
-(주)블루포인트, 스마트드라이브 4월시판 앞둬!
-각고의 노력끝에 새로운 개념의 제품 개발에 성공...

(주)블루포인트(대표이사 심 송)가 자동차 연비를 줄일 수 있는 ‘스마트 드라이브’를 개발해 4월 시판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스마트 드라이브<사진>’는 (주)블루포인트가 지난 2007년 10월 창업 이후 꾸준한 연구로 에코 드라이브의 월드리더로써 우뚝 설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 개발에 성공한 제품이다.
스마트 드라이브는 세계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제품으로 가장먼저 after market 시장에 선보이게 돼 출시전부터 이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개발핵심멤버인 박덕환 이사는 “자동차의 소비된 연료와 그 동안 달린 거리로 연비를 계산하는 기존의 방식은 측정방법 자체의 한계로 운전자에게 별다를 정보를 줄 수 없는 상황이다”며 “그러나 이번에 출시될 ‘스마트드라이브’는 오르막과 내리막, 현재주행속도와 목표주행속도 등을 감안한 에너지기반의 상태측정 및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 이 결과를 통해 최적연비가 구현되는 차량속도 및 최고효율의 가속 프로파일을 만들어 모니터에 표시해주고 여기에 현재의 운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운전자에게 표시해 줌으로써 운전자가 자신의 운전패턴을 최적 조건에 맞추는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 “자동차마다 다양한 특성이 있겠지만 주행하면서 검출되고 가공된 데이터를 통해 연비효율이 최고가 되는 운전상태를 알게 되고 이를 운전자가 따라주기만 하면 최적연비가 구현되는 획기적인 기술이 개발된 것이다”고 덧붙였다.
지금껏 운전자끼리 주고받던 어떻게 운전하는 것이 연비가 좋다는 말은 일반론일 뿐이었다.
차량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고, 자주 운행하는 주변환경이 서로 다를 수 도 있고, 짐을 얼마나 싣고 다니냐에 따라서도 차량마다 최적 운행 조건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연비가 좋다 하는 것은 막연히 운전 오랫동안 한 사람의 경험담이 기준이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스마트드라이브는 단지 주행만 함으로써 그 사이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최적 조건이 만들어지고 운전자는 그 조건에 맞춰 엑셀을 조정하면 된다.
방금 뽑은 신차이던, 좀 타던 차던 처한 상황에서 최적의 조건을 찾을 수 있다.
현재 알고 있는 에코드라이브는 급 가속, 급 제동을 하지 말자. 트렁크를 비우자 등등 운전자의 정신교육수준의 내용이 주류를 이룬다.
그러나 에코드라이브의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지 않아 운전자 나름의 방법을 동원한 기름 아끼기 운동이 진행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스마트드라이브는 운전자의 그와 같은 추상적인 노력에 대해 실시간으로 잘했는지 못했는지 알려주고, 운전자 노력의 결과를 정량적으로 표현해서 기름을 얼마나 아꼈는지, 돈으로 얼마를 아꼈는지를 알려 줄 수 있게 됐다.

김두호 대표기자 (korea2525@anyan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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